서울경찰청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미성년자 이모양(18)등 접대부 7명을 고용,불법영업을 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수정카페」주인 김현석(31)씨등 10명을 풍속영업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또 불법복제한 일본만화를 판매한 서울 도봉구 방학동 B문구점 주인 서모씨(45·여)등 2백84명을 불구속입건하고 세운상가일대에서 불법음란비디오물을 판매한 한모씨(27)등 2백47명을 즉심에 회부하는 한편 5백9개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렸다.
단속실적을 유형별로 보면 ▲미성년자고용 6건▲미성년자 주류제공 67건 ▲미성년자출입 묵인 82건 ▲미성년자 윤락행위 11건 ▲시간외영업 56건 ▲불량만화,음란도서판매 13건 ▲음란비디오물판매 18건▲도박 등 사행행위 11건 ▲준수사항위반 3백87건 등이다.
경찰은 또 불법복제한 일본만화를 판매한 서울 도봉구 방학동 B문구점 주인 서모씨(45·여)등 2백84명을 불구속입건하고 세운상가일대에서 불법음란비디오물을 판매한 한모씨(27)등 2백47명을 즉심에 회부하는 한편 5백9개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렸다.
단속실적을 유형별로 보면 ▲미성년자고용 6건▲미성년자 주류제공 67건 ▲미성년자출입 묵인 82건 ▲미성년자 윤락행위 11건 ▲시간외영업 56건 ▲불량만화,음란도서판매 13건 ▲음란비디오물판매 18건▲도박 등 사행행위 11건 ▲준수사항위반 3백87건 등이다.
1995-01-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