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서울신문사주최 제30기 패왕전 도전5번기가 25일 개막된다.
이번 대국은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이창호 7단과 패왕타이틀 첫 도전에 나서는 라이벌 유창혁 6단간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접전이 예상돼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제1국은 옛 한국기원 건물인 서울 종로구 관철동 종로회관 특별대국실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국은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이창호 7단과 패왕타이틀 첫 도전에 나서는 라이벌 유창혁 6단간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접전이 예상돼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제1국은 옛 한국기원 건물인 서울 종로구 관철동 종로회관 특별대국실에서 치러진다.
1995-0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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