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 교육부장관은 23일 서울시 고교 평준화 폐지논란과 관련,『교육부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결정한 것이 없다』고 밝히고 『공청회,시·도교육감회의 등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신중하게 모색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장관은 이날 상오 여의도 사학연금관리공단에서 열린 교육당정회의에서 『최근 언론에 보도된 평준화해제 시범실시 등은 내부적으로 검토한 방안중 하나일 뿐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장관은 이날 상오 여의도 사학연금관리공단에서 열린 교육당정회의에서 『최근 언론에 보도된 평준화해제 시범실시 등은 내부적으로 검토한 방안중 하나일 뿐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199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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