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3월 안에 10% 안팎 오를 전망이다.
21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공공 요금의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시기도 가급적 뒤로 미루기로 하고 1·4분기(1∼3월)에는 시내버스 요금 외에 공공 요금 인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시내버스 요금(인구 30만명 이상 도시에서 현재 2백90원)의 인상 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30원 정도 오를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공공 요금의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시기도 가급적 뒤로 미루기로 하고 1·4분기(1∼3월)에는 시내버스 요금 외에 공공 요금 인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시내버스 요금(인구 30만명 이상 도시에서 현재 2백90원)의 인상 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30원 정도 오를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5-01-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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