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19일 하오 4시30분쯤 전남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앞길에서 영암교통소속 전남5하 6086호 직행버스(운전자 한동재·40)와 광주066555호 15t 덤프트럭(운전자 윤세광·28)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운전자 한씨와 승객 신동철씨(67·전남 영암군 도포면 원항리)등 3명이 숨지고 서난영씨(34·여·영암군 영암읍 교동리)등 12명이 중경상을 입고 영암병원등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영암에서 목포쪽으로 달리던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버스와 정면 충돌해 일어났다.
이 사고로 버스운전자 한씨와 승객 신동철씨(67·전남 영암군 도포면 원항리)등 3명이 숨지고 서난영씨(34·여·영암군 영암읍 교동리)등 12명이 중경상을 입고 영암병원등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영암에서 목포쪽으로 달리던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버스와 정면 충돌해 일어났다.
1995-01-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