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사이 지방의 대지진에 따라 한국은 약 5억달러의 특수 증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또 단기적으로는 원자재난을 겪을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일본과 제 3국에 대한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산업연구원(KIET)은 19일 「일본 대지진에 따른 영향과 대책」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예상했다.
일본과 제 3국에 대한 수출은 각각 1억1천4백만달러와 2억4천4백만달러가 늘 것으로 내다봤다.건설복구 사업의 특수도 1억6천만달러나 돼 모두 5억1천8백만달러의 수출이 느는 효과이다.<곽태헌기자>
산업연구원(KIET)은 19일 「일본 대지진에 따른 영향과 대책」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예상했다.
일본과 제 3국에 대한 수출은 각각 1억1천4백만달러와 2억4천4백만달러가 늘 것으로 내다봤다.건설복구 사업의 특수도 1억6천만달러나 돼 모두 5억1천8백만달러의 수출이 느는 효과이다.<곽태헌기자>
1995-0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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