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극심한 겨울가뭄을 이겨내기 위해 「가뭄극복 3대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인력 및 장비의 총동원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최인기 농림수산부장관은 19일 김영삼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당면 농정추진상황을 보고했다.최장관은 『개울물부터 지하수까지 이용가능한 모든 물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중』이라며 『마른 논에 볍씨를 심는 건답직파 등을 통한 절수운동과 하천수를 저수지로 끌어들이는 저수운동 및 지하수 등의 용수개발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출범과 관련,무역장벽의 완화로 호전되는 수출여건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의 수출진흥대책을 적극 추진,올해 35억달러어치의 농수산물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지난 해의 수출액은 30억달러였다.<오승호기자>
최인기 농림수산부장관은 19일 김영삼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당면 농정추진상황을 보고했다.최장관은 『개울물부터 지하수까지 이용가능한 모든 물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중』이라며 『마른 논에 볍씨를 심는 건답직파 등을 통한 절수운동과 하천수를 저수지로 끌어들이는 저수운동 및 지하수 등의 용수개발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출범과 관련,무역장벽의 완화로 호전되는 수출여건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의 수출진흥대책을 적극 추진,올해 35억달러어치의 농수산물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지난 해의 수출액은 30억달러였다.<오승호기자>
1995-0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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