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회장 최원석)은 18일 성수대교 재시공 헌납과 관련,기존 교량의 복구작업을 자사부담으로 시공하겠다고 밝혔다.
동아건설은 이날 서울시에 전달한 성수대교복구방침에 관한 답변서를 통해 『시공사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기존 성수대교 붕괴부분복구 및 잔존부분보수 등의 복구작업을 자사부담으로 시공하겠다』고 통보했다.
동아건설은 그러나 성수대교복구후 양측에 2차선씩 교량을 추가건설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사비를 부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아건설은 이날 서울시에 전달한 성수대교복구방침에 관한 답변서를 통해 『시공사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기존 성수대교 붕괴부분복구 및 잔존부분보수 등의 복구작업을 자사부담으로 시공하겠다』고 통보했다.
동아건설은 그러나 성수대교복구후 양측에 2차선씩 교량을 추가건설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사비를 부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995-01-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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