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P 연합】 전문 외무관리인 니콜라스 번스가 백악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마이클 매커리 전국무부대변인의 후임자로 17일 지명됐다.
현재 워런 크리스토퍼 국무장관을 수행해 제네바에 머물고 있는 번스는 국가 안전보장 회의에서 러시아담당으로 일하는 등 백악관에서 옛소련 연방과 관련된 문제를 책임지고 있다.
현재 워런 크리스토퍼 국무장관을 수행해 제네바에 머물고 있는 번스는 국가 안전보장 회의에서 러시아담당으로 일하는 등 백악관에서 옛소련 연방과 관련된 문제를 책임지고 있다.
1995-0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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