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웅 전 포항제철 상무(49)가 16일 한국철강협회 전무(철강경쟁력강화 추진본부장)에 선임됐다.
장씨의 재계복귀에 따라 지난 93년이후 포철을 떠났던 임원 20여명중 정명식 전 회장을 뺀 임원들이 거의 재계에 되돌아 왔다.
장씨의 재계복귀에 따라 지난 93년이후 포철을 떠났던 임원 20여명중 정명식 전 회장을 뺀 임원들이 거의 재계에 되돌아 왔다.
1995-0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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