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핵전력강화/방관할수 없다”/애국방장관

“이 핵전력강화/방관할수 없다”/애국방장관

입력 1995-01-17 00:00
수정 1995-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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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AFP 연합】 이집트는 이스라엘이 핵무장과 막대한 국방력으로 중동 지역의 무력 불균형을 초래할 경우 이를 간과하지 않을 것임을 경고했다고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이 모하메드 후세인 탄타위 국방장관의 말을 인용,15일 보도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희생자 애도 및 안전 대책 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공식 논평을 발표했다. 시의회 민주당은 이번 참사를 철저히 규명하고 행정 당국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한편,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전면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수빈 대변인 논평 전문 어제(26일) 오후 2시 30분경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로 3명의 사망자와 3명의 부상자 등 6명의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성흠제)은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부상자 여러분의 빠른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울시와 관계 당국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사고 수습에 나서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빠른 현장 수습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고는 대규모 도심 인프라의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중대한 안전사고입니다. 서울시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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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타위 장관은 이날 의회 국방위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이 우리의 평화 노력에도 불구,자국의 안전보장이라는 미명 아래 국제사회가 제지하고 있는 핵전력 유지를 기도,전략적인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은 불균형은 정책의 오판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1995-01-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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