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AFP 연합】 존 섀턱 미 인권담당 국무차관보는 15일 작년에 중국의 인권 분야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다고 지적하고 그가 미 행정부를 대신해서 중국측에 위경생(44)씨를 비롯한 반체제인사 수명의 석방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섀턱 차관보는 중국 보안·법무·보건 당국자들과의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그가 중국은 작년에 중국의 언론·집회·종교의 자유 분야에 있어서 진전이 없었고 오히려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새로운 조치 등 『심각한 문제들』이 야기됐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섀턱 차관보는 중국 보안·법무·보건 당국자들과의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그가 중국은 작년에 중국의 언론·집회·종교의 자유 분야에 있어서 진전이 없었고 오히려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새로운 조치 등 『심각한 문제들』이 야기됐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1995-01-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