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러시아는 13일 러시아와 중국등 지역국가의 참여없이는 한반도 안정문제를 신중하게 논의할 수 없다면서 한국과 미국,일본이 주도하는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뜻을 내비쳤다.
러시아 국영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논평을 통해 KEDO회의에서 참가국들이 『다른 나라들도 이 사업단에 동참해 주었으면 하는 기대를 표시했다』면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미·일 외에 다른 나라들의 이해관계는 어느정도 고려되고 있는가』라고 문제를 제기,KEDO에 러시아가 참여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러시아 국영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논평을 통해 KEDO회의에서 참가국들이 『다른 나라들도 이 사업단에 동참해 주었으면 하는 기대를 표시했다』면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미·일 외에 다른 나라들의 이해관계는 어느정도 고려되고 있는가』라고 문제를 제기,KEDO에 러시아가 참여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1995-01-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