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은 14일 일본과의 관계정상화 의지를 거듭 확인하면서 북한이 양국간의 수교협상에 책임이 있다는 일본측의 주장을 강력히 부인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은 북한 외교부의 한 대변인을 인용,『북한과 일본인들의 염원에 따라 양국 외교관계를 정상화하는 것이 우리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외교부대변인은 교착상태에 빠진 북·일 수교협상 재개가능성을 놓고 북한과 접촉했으나 북한이 그같은 요청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일본 주장과 관련,이같이 밝혔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은 북한 외교부의 한 대변인을 인용,『북한과 일본인들의 염원에 따라 양국 외교관계를 정상화하는 것이 우리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외교부대변인은 교착상태에 빠진 북·일 수교협상 재개가능성을 놓고 북한과 접촉했으나 북한이 그같은 요청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일본 주장과 관련,이같이 밝혔다.
1995-0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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