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50주년및 제2차세계대전 전승 50주년을 기념,한·미 양국이 합동으로 열기구 태평양횡단비행에 도전한다.이번 비행이 성공할 경우 열기구를 이용한 세계 최장거리 단독비행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한·미 열기구 태평양횡단 추진위원회는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상조건이 양호할 경우 오는 15일 새벽 미국인 스티브 포셋씨(50·증권 브로커)가 잠실 메인스타디움을 출발,일본 도쿄 남부를 거쳐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9천8백㎞를 5박6일동안 단독비행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는 8월15일에는 백준흠(37·열기구 비행사)씨가 중앙청앞을 이륙,샌프란시스코까지 단독비행에 나선다.<김민수기자>
한·미 열기구 태평양횡단 추진위원회는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상조건이 양호할 경우 오는 15일 새벽 미국인 스티브 포셋씨(50·증권 브로커)가 잠실 메인스타디움을 출발,일본 도쿄 남부를 거쳐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9천8백㎞를 5박6일동안 단독비행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는 8월15일에는 백준흠(37·열기구 비행사)씨가 중앙청앞을 이륙,샌프란시스코까지 단독비행에 나선다.<김민수기자>
1995-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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