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원은 지난해 말 6개 기업에 이어 최근 2차로 4개 기업의 방북을 승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추가로 방북 승인을 받은 기업과 방북대상자는 ▲한화그룹이 이진우 그룹회장실 사장 외 11명 ▲동양그룹이 박제윤 동양시멘트 부회장 외 9명 ▲(주)신원이 박성철회장 외 2명 ▲대우그룹이 이경훈그룹부회장 외 4명 등 모두 4개기업,30명이다.<구본영기자>
추가로 방북 승인을 받은 기업과 방북대상자는 ▲한화그룹이 이진우 그룹회장실 사장 외 11명 ▲동양그룹이 박제윤 동양시멘트 부회장 외 9명 ▲(주)신원이 박성철회장 외 2명 ▲대우그룹이 이경훈그룹부회장 외 4명 등 모두 4개기업,30명이다.<구본영기자>
1995-01-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