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전대사 등 4명/북연구소 초청 방북/14∼21일

릴리 전대사 등 4명/북연구소 초청 방북/14∼21일

입력 1995-01-12 00:00
수정 1995-01-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임스 릴리 전주한미국대사 등 한국문제 전문가 4명이 북한의 한 연구소 초청으로 14일부터 21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릴리 전대사가 현재 맡고 있는 아시아문제연구소의 소장으로서 학술적인 목적의 방북을 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방북뒤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북한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북단에는 릴리전대사외에 김영진 조지워싱턴대교수,돈 오버도프 존스홉킨스대 명예연구원,국방안보전문가 토켈 패터슨씨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기자>

1995-01-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