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지난 해 섬유제품의 수입이 급증하자 처음으로 마련한 수입제한 조치를 연초부터 발동할 조짐이다.이 경우 주 대상인 중국산은 물론 한국산 섬유류의 대일(대일)수출도 타격을 받는다.
9일 한국무역협회 도쿄사무소에 따르면 일본 통상산업성은 올해부터 발효된 WTO 섬유협정 상의 긴급수입 제한조치와 관련,빠르면 이 달 또는 다음 달부터 일본 국내 업계로부터 발동요청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9일 한국무역협회 도쿄사무소에 따르면 일본 통상산업성은 올해부터 발효된 WTO 섬유협정 상의 긴급수입 제한조치와 관련,빠르면 이 달 또는 다음 달부터 일본 국내 업계로부터 발동요청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995-01-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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