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의 올해 대외정책은 미북관계 개선에 초점이 모아질 것으로 중국주재 북한대사 주창준이 3일 밝혔다.
주는 이날 주중 북한대사관에서 가진 「공동사설」발표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대외정책에 언급,『미국이 대북적대시정책을 버리고 합의문을 성실히 이행할 때 조미 사이의 비정상적인 적대관계는 해소되고 신뢰가 조성될 것』이라면서 미북관계 개선에 비중을 두었다.
주는 이어 미북관계 개선을 위한 신뢰조성은 바로 한반도 핵문제의 근원적인 해결과 이 지역의 비핵화 실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중앙방송이 5일 보도했다.
주는 이날 주중 북한대사관에서 가진 「공동사설」발표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대외정책에 언급,『미국이 대북적대시정책을 버리고 합의문을 성실히 이행할 때 조미 사이의 비정상적인 적대관계는 해소되고 신뢰가 조성될 것』이라면서 미북관계 개선에 비중을 두었다.
주는 이어 미북관계 개선을 위한 신뢰조성은 바로 한반도 핵문제의 근원적인 해결과 이 지역의 비핵화 실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중앙방송이 5일 보도했다.
1995-01-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