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차 동시분양 주택 청약/민영 평균 7대1 경쟁

서울 6차 동시분양 주택 청약/민영 평균 7대1 경쟁

입력 1995-01-07 00:00
수정 1995-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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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배수외 1순위

6일 서울시 거주 2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6차 동시분양 민영주택 청약접수 결과 22개평형 6백83가구 공급에 4천9백78명이 몰려 평균 7.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사동 수정 신성 28평형이 4가구 공급에 2백명이 신청,50대1의 최고경쟁률을 보였으며 1가구를 공급한 공릉동 대아 32평형 1군은 미달됐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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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 거주 3년 무주택세대주와 청약저축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국민주택 1백94가구에 대한 청약에서는 57명이 접수해 미달됐다.<한강우기자>

1995-0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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