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스 로이터 연합】 중동 18개국 내무장관은 급증하고 있는 회교원리주의자들의 테러행위에 대처하기 위해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합의했다고 하산 엘 알피 이집트 내무장관이 5일 밝혔다.
알피 장관은 이날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열린 중동지역 내무장관회담이 끝난 뒤 18개국 모두가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이집트의 보고서를 토대로 「대테러행동원칙」을 금년말까지 채택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집트가 제출한 보고서는 ▲회교원리주의자들의 연계망·활동·자금조달·피신·무기 등에 관한 정보교환 ▲공항·항만·철도역 등 공공장소 보호 및 테러진압기술에 관한 협력 ▲원리주의자들에 대한 피신·접근·훈련·자금보호 등의 거부 ▲수배자검거에 관한 협력 등을 담고 있다.
알피 장관은 이날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열린 중동지역 내무장관회담이 끝난 뒤 18개국 모두가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이집트의 보고서를 토대로 「대테러행동원칙」을 금년말까지 채택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집트가 제출한 보고서는 ▲회교원리주의자들의 연계망·활동·자금조달·피신·무기 등에 관한 정보교환 ▲공항·항만·철도역 등 공공장소 보호 및 테러진압기술에 관한 협력 ▲원리주의자들에 대한 피신·접근·훈련·자금보호 등의 거부 ▲수배자검거에 관한 협력 등을 담고 있다.
1995-0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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