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오락프로그램에 참여했다가 부상당한 출연자가 방송국을 상대로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배상하라』며 2천5백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제기.
KBS 2TV의 「TV 챔피언」프로그램에 출연해 「징검다리게임」을 하다 2.5m아래로 떨어져 부상당한 강모(21·여)씨등 3명은 4일 『장애물경기 등이 있는 이 게임은 사고의 위험이 많은데도 방송국측이 안전장치를 제대로 갖추지 않아 게임도중 다쳤다』며 『방송국측은 사고직후 환자를 병원으로 데려가는 일을 게을리해 부상을 악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문병이나 치료비지급 등 최소한의 성의조차 표시하지 않았다』고 주장.
KBS 2TV의 「TV 챔피언」프로그램에 출연해 「징검다리게임」을 하다 2.5m아래로 떨어져 부상당한 강모(21·여)씨등 3명은 4일 『장애물경기 등이 있는 이 게임은 사고의 위험이 많은데도 방송국측이 안전장치를 제대로 갖추지 않아 게임도중 다쳤다』며 『방송국측은 사고직후 환자를 병원으로 데려가는 일을 게을리해 부상을 악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문병이나 치료비지급 등 최소한의 성의조차 표시하지 않았다』고 주장.
1995-01-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