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유엔 인권위원회의 「대여성폭력 특별보고관」이 최근 종합한 보고서느 「옛 일본군의 군대위안부 문제를 과거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문제」로 지적하는 한편 「보상문제에 매듭을 짓고 일본군의 행위는 국제 인도주의의 원칙에 따라 범죄로 인정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4일 제네바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달말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인권위원회에 제출될 보고서는 개인보상은 하지 안혹 민간모금에 의한 위로금 지급을 통해 전문대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일본 정부의 방침에 반하는 내용으로 돼 있어 전군대 위안부 문제는 유엔에서도 파문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달말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인권위원회에 제출될 보고서는 개인보상은 하지 안혹 민간모금에 의한 위로금 지급을 통해 전문대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일본 정부의 방침에 반하는 내용으로 돼 있어 전군대 위안부 문제는 유엔에서도 파문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1995-01-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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