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정부는 전쟁·지진등 재해 위험에 처한 재외일본인을 구출하는데 미국의 정찰위성 기술을 이용하기로 하고 이의 활용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오는 96년부터 정찰위성정보를 활용하기로 하고 내년 외무성 예산에 3백50만엔의 조사비를 책정했다.
미 정보위성의 정보활용이 일반화되게 되면 앞으로 해외 위성자료를 자위대가 이용하는 것이 가능해져 일본의 안전보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일본 정부는 오는 96년부터 정찰위성정보를 활용하기로 하고 내년 외무성 예산에 3백50만엔의 조사비를 책정했다.
미 정보위성의 정보활용이 일반화되게 되면 앞으로 해외 위성자료를 자위대가 이용하는 것이 가능해져 일본의 안전보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1994-12-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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