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에 승용차 기술을 제공키로 한 닛산자동차가 내년 1월 1일 「삼성 프로젝트 준비실」을 설치한다.
27일 한국무역협회 동경사무소에 따르면 닛산자동차는 삼성중공업과 체결한 기술제공 계약이 한국 정부의 인가를 받자,전담 창구를 만들기로 했다.생산기술과 구매,영업 등 각 분야에서 뽑은 3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다.<오일만기자>
27일 한국무역협회 동경사무소에 따르면 닛산자동차는 삼성중공업과 체결한 기술제공 계약이 한국 정부의 인가를 받자,전담 창구를 만들기로 했다.생산기술과 구매,영업 등 각 분야에서 뽑은 3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다.<오일만기자>
1994-12-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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