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의 닛산자동차는 26일 레저용 다목적 차량인 「테라노」에 한국제 강판을 채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닛산이 채용한 강판은 포항제철의 냉연강판으로 지난 9월부터 매달 수십t씩 테라노의 문 내벽부 제작에 사용되고 있다.
닛산자동차는 내년부터는 매달 1백t 이상으로 수입량을 늘릴 계획이다.
이예 대해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닛산자동차 시판용 차량에 한국제 강판의 채용에 앞서 품질 시험을 되풀이 해 왔다」면서 「시판용에 채용된 것으로 보아 앞으로 사용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국제 강판은 이미 미쓰비시자동차가 포항제철과 수입게약을 체결했으며 혼다기연공업도 품질시험을 실시하고 있는 상태다.
닛산이 채용한 강판은 포항제철의 냉연강판으로 지난 9월부터 매달 수십t씩 테라노의 문 내벽부 제작에 사용되고 있다.
닛산자동차는 내년부터는 매달 1백t 이상으로 수입량을 늘릴 계획이다.
이예 대해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닛산자동차 시판용 차량에 한국제 강판의 채용에 앞서 품질 시험을 되풀이 해 왔다」면서 「시판용에 채용된 것으로 보아 앞으로 사용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국제 강판은 이미 미쓰비시자동차가 포항제철과 수입게약을 체결했으며 혼다기연공업도 품질시험을 실시하고 있는 상태다.
1994-1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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