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인 2백56메가 D 램전용 생산라인을 경기도 이천 공장에 짓기로 했다.
26일 현대전자에 따르면 내년부터 오는 96년까지 15억달러(1조2천억원)를 투입,2백56메가 D 램 생산 공장을 건설한 뒤 오는 97년부터 생산할 계획이다.생산량은 월 최대 6백만개이다.
97년부터 생산을 개시하며,2백56메가 D 램 시장이 확대될 98년부터 본격 가동한다.현대전자는 이미 시제품을 개발했으며 현재 엔지니어링 샘플 및 상품화가 가능한 상용 제품을 내놓기 위한 생산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곽태헌기자>
26일 현대전자에 따르면 내년부터 오는 96년까지 15억달러(1조2천억원)를 투입,2백56메가 D 램 생산 공장을 건설한 뒤 오는 97년부터 생산할 계획이다.생산량은 월 최대 6백만개이다.
97년부터 생산을 개시하며,2백56메가 D 램 시장이 확대될 98년부터 본격 가동한다.현대전자는 이미 시제품을 개발했으며 현재 엔지니어링 샘플 및 상품화가 가능한 상용 제품을 내놓기 위한 생산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곽태헌기자>
1994-1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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