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중소기업 진흥기금의 운용규모가 올해보다 22.8% 늘어난 8천9백87억원으로 확정됐다.
통산산업부는 26일 『내년에 중소기업의 자동화 사업에 3천억원,정보화 추진을 위한 기반조성에 6백52억원,중소기업간 공동사업과 판로 지원에 1천5백41억원을 배정했다』고 밝혔다.영세 소기업의 입지난 해소에 6백억원,창업 보육사업에 53억원,지도·연수사업 및 국제 협력사업에 5백63억5천만원,중소기업 자동화센터 건설에 96억원,자동화 관련 핵심부품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금으로 1백억원이 각각 책정됐다.
통산산업부는 26일 『내년에 중소기업의 자동화 사업에 3천억원,정보화 추진을 위한 기반조성에 6백52억원,중소기업간 공동사업과 판로 지원에 1천5백41억원을 배정했다』고 밝혔다.영세 소기업의 입지난 해소에 6백억원,창업 보육사업에 53억원,지도·연수사업 및 국제 협력사업에 5백63억5천만원,중소기업 자동화센터 건설에 96억원,자동화 관련 핵심부품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금으로 1백억원이 각각 책정됐다.
1994-1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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