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신규·취약세원 중점조사
호황을 누리는 업종에 대한 세무관리가 강화된다.무선호출기·무선전화기 등 정보통신 기기 판매업소와 건강 보조식품의 제조 및 판매업·세차장·모델하우스 임대업소·실내스키 연습장·단란주점·외식업소 등이다.
25일 국세청에 따르면 새해 1월 말에 있을 93년도 하반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에 대비,호황업종 등의 신규 및 취약 세원을 중점 관리키로 했다.취약 세원으로는 귀금속상·관광 특구내 사업자·예식전문 백화점 등 과소비 관련 업종과 현금 수입 업종,대규모 신규사업자,대형 전문체인점 등이다.과표의 현실화가 미흡하면서도 한계세액 공제가 많은 중기 대여·화물 운수·부동산 임대·노래방 등 서비스업도 포함된다.
지난 9월의 예정신고 실적이 저조하거나 무자료거래 혐의가 있는 사업자는 경정 조사를 한다.사업장의 기본시설 파악 외에 영수증의 성실발행 여부,사업주의 소비생활 정도,현금결제 정도를 집중 조사한다.
경정조사 뒤에도 신고 실적이 경정과표 및 세액에 미달할 때는 수정 신고를 권유하고불응하면 정밀 조사한다.<김병헌기자>
호황을 누리는 업종에 대한 세무관리가 강화된다.무선호출기·무선전화기 등 정보통신 기기 판매업소와 건강 보조식품의 제조 및 판매업·세차장·모델하우스 임대업소·실내스키 연습장·단란주점·외식업소 등이다.
25일 국세청에 따르면 새해 1월 말에 있을 93년도 하반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에 대비,호황업종 등의 신규 및 취약 세원을 중점 관리키로 했다.취약 세원으로는 귀금속상·관광 특구내 사업자·예식전문 백화점 등 과소비 관련 업종과 현금 수입 업종,대규모 신규사업자,대형 전문체인점 등이다.과표의 현실화가 미흡하면서도 한계세액 공제가 많은 중기 대여·화물 운수·부동산 임대·노래방 등 서비스업도 포함된다.
지난 9월의 예정신고 실적이 저조하거나 무자료거래 혐의가 있는 사업자는 경정 조사를 한다.사업장의 기본시설 파악 외에 영수증의 성실발행 여부,사업주의 소비생활 정도,현금결제 정도를 집중 조사한다.
경정조사 뒤에도 신고 실적이 경정과표 및 세액에 미달할 때는 수정 신고를 권유하고불응하면 정밀 조사한다.<김병헌기자>
1994-12-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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