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선전인천시장이 사망한 부인의 조의금으로 들어온 1억5천만원을 시립인천대장학금으로 기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4일 인천대에 따르면 최씨가 지난 21일 학교를 방문,최근 타계한 부인 최영숙씨의 조의금 1억5천만원을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황규복총장에게 전달했다.
최씨는 또 나머지 1천4백만원을 남동구 만수1동 성당에 장애인용 엘리베이트설치기금으로 전달했다.
최씨의 한 측근은 『최전시장이 장례를 마친 뒤 가족회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인천=조명환기자>
24일 인천대에 따르면 최씨가 지난 21일 학교를 방문,최근 타계한 부인 최영숙씨의 조의금 1억5천만원을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황규복총장에게 전달했다.
최씨는 또 나머지 1천4백만원을 남동구 만수1동 성당에 장애인용 엘리베이트설치기금으로 전달했다.
최씨의 한 측근은 『최전시장이 장례를 마친 뒤 가족회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인천=조명환기자>
1994-12-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