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조한종기자】 24일 하오 2시20분쯤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노론리 평창개발앞 42번국도에 2백t 정도의 석회석 더미가 쏟아져 내리면서 왕복 2차선 도로 50여m를 덮쳐 정선과 평창을 잇는 도로가 막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을 오가는 차량들은 영월군 마차리와 마지리쪽으로 1시간이상 우회전해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을 오가는 차량들은 영월군 마차리와 마지리쪽으로 1시간이상 우회전해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1994-12-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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