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새해 1월1일 거행되는 페르난도 엔히키 카르도조 브라질 신임대통령의 취임식에 민자당 박정수의원을 경축특사로 파견하기로 했다.박의원은 카르도조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향후 양국간 실질협력 관계의 증진을 희망하는 내용이 담긴 김영삼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할 예정이다.<이도운기자>
1994-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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