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21일 내년에 농수산물의 유통 및 가공과 원예산업에 올해보다 91%가 는 5천5백38억원을 쓰기로 했다.
2천4백21억원은 6개소의 농수산물 도매시장 및 대형 감귤 공판장 1개소를 세우는 데 쓴다.내년에 도매시장을 착공하는 곳은 인천·포항·진주·원주·강릉·정주이며,감귤 공판장은 제주에 들어선다.
농수산물 가공산업의 확대 및 수출을 늘리기 위해 생산자 단체와 농어민이 공동으로 펼치는 전통식품 개발사업에 시설비 및 포장 개선비로 1백34억원을 융자하는 등 모두 7백28억원을 지원한다.
2천4백21억원은 6개소의 농수산물 도매시장 및 대형 감귤 공판장 1개소를 세우는 데 쓴다.내년에 도매시장을 착공하는 곳은 인천·포항·진주·원주·강릉·정주이며,감귤 공판장은 제주에 들어선다.
농수산물 가공산업의 확대 및 수출을 늘리기 위해 생산자 단체와 농어민이 공동으로 펼치는 전통식품 개발사업에 시설비 및 포장 개선비로 1백34억원을 융자하는 등 모두 7백28억원을 지원한다.
1994-1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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