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독일은 보스니아 주둔 유엔평화유지군 철수작전이 시작되면 첨단 토네이도 전폭기 등 해·공군 전투부대를 투입,유엔군 지원에 나서기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20일 DPA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헬무트 콜 총리 주재로 열린 각의에 참석한 한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말했다.
독일군이 전투임무를 띠고 해외에 파병되는 것은 2차대전 종전 이래 처음이다.
통신은 이날 헬무트 콜 총리 주재로 열린 각의에 참석한 한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말했다.
독일군이 전투임무를 띠고 해외에 파병되는 것은 2차대전 종전 이래 처음이다.
1994-1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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