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대북 경수로 지원을 위한 국제기구인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러시아국영 모스크바방송이 19일 보도했다.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국과 미국,일본이 최근 미샌프란시스코에서 회담을 갖고 KEDO의 조속한 출범에 합의했다고 전하면서 『이 사업에는 선진공업 7개국(G7)과 함께 러시아,중국등도 함께 참여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해 KEDO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국과 미국,일본이 최근 미샌프란시스코에서 회담을 갖고 KEDO의 조속한 출범에 합의했다고 전하면서 『이 사업에는 선진공업 7개국(G7)과 함께 러시아,중국등도 함께 참여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해 KEDO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1994-12-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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