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지난 10월 서울과 경기도일대 유흥업소와 숙박업소·공장등에 대한 공무원의 지도·단속실태를 감사한 끝에 위법사실을 묵인해주거나 단속대상업소로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은 공무원 50명을 적발,서울시와 내무부에 징계등을 요구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그린벨트안에 건물을 불법증축하거나 무자격안마사등을 고용해 불법영업을 한 1백30여개 업소는 고발·영업정지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또 그린벨트안에 건물을 불법증축하거나 무자격안마사등을 고용해 불법영업을 한 1백30여개 업소는 고발·영업정지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1994-12-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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