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2차대전 직후 일본을 점령하고 있던 미 육군태평양사령부는 세균무기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전쟁전에 극비리에 세균무기를 개발하고 있던구일본군 731부대(관동군방역급수부) 간부들에게 전쟁범죄 책임을 묻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 교도통신이 17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전쟁전 특수무기 연구를 포함한 과학정보 전반을 총괄하고 있던 구육군 책임참모(84·도쿄거주)가 소유하고 있던 심문록에서 밝혀졌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전쟁전 특수무기 연구를 포함한 과학정보 전반을 총괄하고 있던 구육군 책임참모(84·도쿄거주)가 소유하고 있던 심문록에서 밝혀졌다.
1994-1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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