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김명승기자】 15일 상오 11시10분쯤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34의4 행신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 신축공사장에서 굴착작업도중 도시가스관이 파열되면서 가스가 새어나와 이 일대 아파트단지에 도시가스공급이 1시간20분간 중단됐다.
이날 사고는 삼미주택(현장소장 나영찬·43)이 행신지구 동신아파트앞 단독주택지에 3층건물을 신축하기 위해 굴삭기를 동원,땅을 파던중 지하 1m에 묻혀 있던 직경 50㎜의 도시가스배관을 파열시켜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인근 주민 8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행신지구내 기산·서광등 5개아파트 1천여가구에 가스공급이 끊겨 추운날씨에 난방을 못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사고는 삼미주택(현장소장 나영찬·43)이 행신지구 동신아파트앞 단독주택지에 3층건물을 신축하기 위해 굴삭기를 동원,땅을 파던중 지하 1m에 묻혀 있던 직경 50㎜의 도시가스배관을 파열시켜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인근 주민 8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행신지구내 기산·서광등 5개아파트 1천여가구에 가스공급이 끊겨 추운날씨에 난방을 못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994-1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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