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로이터 연합】 미캘리포니아주의 주민발의안 187 채택에 이어 플로리다주에서도 불법이민들에 대한 정부의 각종 혜택제공을 거부하는 주민발의안이 마련되고 있다고 마이애미 헤해럴드지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민억제를 위한 플로리다인」이라는 단체가 새 발의안을 준비중이며 일단 주의회에 새 법안의 통과를 요청키로 했다고 이 단체관계자인 보브 킬리씨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민억제를 위한 플로리다인」이라는 단체가 새 발의안을 준비중이며 일단 주의회에 새 법안의 통과를 요청키로 했다고 이 단체관계자인 보브 킬리씨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1994-1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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