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직제 개정작업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돼 17개 조직개편 대상부처 가운데 재정경제원으로 통합되는 경제기획원과 재무부를 제외한 15개 부처의 직제개정령에 대한 법제처의 심사가 끝났다.
직제개정을 총괄하고 있는 총무처의 한 관계자는 13일 『지난 11일 개정작업을 대부분 끝낸 뒤 12일 법제처에 심사를 의뢰했으며 법제처의 심사도 마무리단계』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재무부와 경제기획원의 직제개정령 작성이 총무처가 내부적으로 정한 마감시한인 11일을 넘겨 계속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문호영기자>
직제개정을 총괄하고 있는 총무처의 한 관계자는 13일 『지난 11일 개정작업을 대부분 끝낸 뒤 12일 법제처에 심사를 의뢰했으며 법제처의 심사도 마무리단계』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재무부와 경제기획원의 직제개정령 작성이 총무처가 내부적으로 정한 마감시한인 11일을 넘겨 계속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문호영기자>
1994-12-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