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워싱턴 로이터 연합】 로널드 브라운 미 상무장관이 사임할 계획이라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월터 먼데일 주일 미대사가 9일밤 모리 요시로 일 자민당간사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나 미백악관은 이같은 보도를 부인했다.
이 통신은 월터 먼데일 주일 미대사가 9일밤 모리 요시로 일 자민당간사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나 미백악관은 이같은 보도를 부인했다.
1994-12-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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