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내무부장관은 9일 『행정구역 개편문제는 정치논리로 풀어서는 안되며 행정구역이 개편되지 않고는 세계화가 어렵다』고 지방행정구역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장관은 이날 국회 내무위에 출석, 『우리나라의 물류비용은 17∼18%로 미국의 7%와 일본의 11%에 비해 너무 높다』고 지적하고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행정구역 개편을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장관은 그러나 내년 지방자치선거의 연기 가능성에 대해 『내무부는 내년 6월27일 4대 지방선거를 완벽하게 치르기 위해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분명히 밝혔다.
최장관은 이날 국회 내무위에 출석, 『우리나라의 물류비용은 17∼18%로 미국의 7%와 일본의 11%에 비해 너무 높다』고 지적하고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행정구역 개편을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장관은 그러나 내년 지방자치선거의 연기 가능성에 대해 『내무부는 내년 6월27일 4대 지방선거를 완벽하게 치르기 위해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분명히 밝혔다.
1994-12-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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