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10월26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가스안전공사·가스공급회사 관계자등과 합동으로 도시가스공급배관망 6천1백86㎞와 지역정압기 5백곳,LPG(액화석유가스)를 취급하는 8백4곳,고압가스취급업소 1백91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2백16건의 문제점이 지적됐다고 8일 밝혔다.
일부배관망에서는 부식현상이 발견됐으며 가정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압력을 낮추는 지역정압기중 일부에서는 가스누출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일부배관망에서는 부식현상이 발견됐으며 가정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압력을 낮추는 지역정압기중 일부에서는 가스누출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1994-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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