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관 부식 등 2백16건 적발/배관망 등 일제점검

가스관 부식 등 2백16건 적발/배관망 등 일제점검

입력 1994-12-09 00:00
수정 1994-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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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 10월26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가스안전공사·가스공급회사 관계자등과 합동으로 도시가스공급배관망 6천1백86㎞와 지역정압기 5백곳,LPG(액화석유가스)를 취급하는 8백4곳,고압가스취급업소 1백91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2백16건의 문제점이 지적됐다고 8일 밝혔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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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배관망에서는 부식현상이 발견됐으며 가정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압력을 낮추는 지역정압기중 일부에서는 가스누출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1994-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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