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활기를 되찾았다.지난 달 중소기업은행 공모주 청약에서 청약이 안 된 자금이 7일부터 환불됨에 따라 수급사정이 좋아지고 정부의 조직개편이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므로,규제가 완화되리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부추겼다.
재료를 보유한 서통 등 개별 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오른 종목이 상한가 3백81개 등 6백80개로 내린 종목 2백39개보다 3배 가까이 많았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 날보다 11포인트 오른 1천65.03을 기록했다.거래량 4천4백91만주,거래대금은 9천7백88억원이었다.<김규환기자>
재료를 보유한 서통 등 개별 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오른 종목이 상한가 3백81개 등 6백80개로 내린 종목 2백39개보다 3배 가까이 많았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 날보다 11포인트 오른 1천65.03을 기록했다.거래량 4천4백91만주,거래대금은 9천7백88억원이었다.<김규환기자>
1994-12-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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