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3일 하오9시30분쯤 대구시 동구 도학동 산1 팔공산 동화사 금당암 뒤편에서 불이 나 이날 자정까지 임야 3㏊를 태우고 계속 불길이 번져 큰 피해가 우려된다.
불이 나자 의용소방대 주민등 5백여명이 소방차 3대를 동원,진화에 나섰으나 산세가 험하고 날이 어두운데다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이 나자 의용소방대 주민등 5백여명이 소방차 3대를 동원,진화에 나섰으나 산세가 험하고 날이 어두운데다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1994-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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