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김명승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우성3차아파트 불법등기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3일 서울지법 민사지원 박창희계장(43)과 의정부지원 양승적계장(37)등 2명을 허위공문서작성및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1994-12-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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