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진경호기자】 민주당은 3일 부천 시민운동장에서 장외집회를 열어 「12·12군사반란자」의 기소를 거듭 촉구하며 대여공세를 계속했다.
이기택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정부가 12·12군사반란자들을 기소하지 않는 한 국가기강은 절대 바로 설 수 없다』고 주장하고 『기소요구가 관철되지 않는 한 여야관계는 정상화될 수 없다』고 말했다.<관련기사 7면>
이날 집회에는 쌀쌀한 날씨탓에 청중수가 지난달 26일 대전집회보다 적은 1만5천여명에 그쳤다.
이기택대표는 이날 집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2일 등원했던 것은 민자당의 날치기를 막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WTO등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도 5일 최고회의논의를 거쳐 정식으로 등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택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정부가 12·12군사반란자들을 기소하지 않는 한 국가기강은 절대 바로 설 수 없다』고 주장하고 『기소요구가 관철되지 않는 한 여야관계는 정상화될 수 없다』고 말했다.<관련기사 7면>
이날 집회에는 쌀쌀한 날씨탓에 청중수가 지난달 26일 대전집회보다 적은 1만5천여명에 그쳤다.
이기택대표는 이날 집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2일 등원했던 것은 민자당의 날치기를 막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WTO등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도 5일 최고회의논의를 거쳐 정식으로 등원하겠다』고 말했다.
1994-1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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