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의 금성사와 일본의 마쓰시타전기 산업이 32비트 짜리 차세대 게임 소프트웨어 분야에 제휴를 맺었다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금성사는 이번 제휴로 마쓰시타 전기가 개발한 게임 소프트웨어의 기술을 제공받아 자사상표로 소프트웨어를 생산,판매하게 된다.
게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한일 양국의 대형 전자업체가 제휴를 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금성사는 이번 제휴로 마쓰시타 전기가 개발한 게임 소프트웨어의 기술을 제공받아 자사상표로 소프트웨어를 생산,판매하게 된다.
게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한일 양국의 대형 전자업체가 제휴를 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1994-12-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