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 공보처장관은 1일 『문민정부들어 움츠러들었던 사이비 언론의 폐해가 최근 지방의 일부 중소신문을 중심으로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연말부터 검찰의 도움을 받아 사이비 언론에 대한 감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장관은 이날 국회 예결위 답변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토착비리를 중점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오장관은 이날 국회 예결위 답변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토착비리를 중점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1994-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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