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등 동북아6국 환경회의
남북한과 일·중·러시아·몽골등 동북아 6개국은 오는 97년까지 역내환경분야 협력 기본방향 설정을 골자로 하는 동북아지역환경협력계획(NEAREP)을 작성키로 합의했다.
30일 외무부에 따르면 이들 6개국은 지난 29일 북경에서 폐막된 동북아환경협력를 위한 제2차 고위급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에너지 및 대기오염,생태계관리,능력형성등 3개 우선분야에서 실시할 5개 시범사업을 선정했다.
5개 시범사업은 ▲화력발전소의 이산화황가스 감소를 위한 운용 및 보수훈련 ▲석탄 청정연소기술 시범사업 ▲역내 생물다양성 관리계획 ▲역내 종자연구 및 산림·초지분야 정보망 구축 ▲환경오염 자료수집,표준화 및 분석등이다.
남북한과 일·중·러시아·몽골등 동북아 6개국은 오는 97년까지 역내환경분야 협력 기본방향 설정을 골자로 하는 동북아지역환경협력계획(NEAREP)을 작성키로 합의했다.
30일 외무부에 따르면 이들 6개국은 지난 29일 북경에서 폐막된 동북아환경협력를 위한 제2차 고위급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에너지 및 대기오염,생태계관리,능력형성등 3개 우선분야에서 실시할 5개 시범사업을 선정했다.
5개 시범사업은 ▲화력발전소의 이산화황가스 감소를 위한 운용 및 보수훈련 ▲석탄 청정연소기술 시범사업 ▲역내 생물다양성 관리계획 ▲역내 종자연구 및 산림·초지분야 정보망 구축 ▲환경오염 자료수집,표준화 및 분석등이다.
1994-12-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